심평원 창원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워크숍
- 이혜경
- 2018-03-14 17:18: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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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현장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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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인범)은 14일 양산에서 해당 지역 소재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양산에 이어 원거리 지역 심사위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22일 창원시, 28일 진주시 등에서도 지역별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기능과 역할 ▲건강보험 정책 환경변화와 2018년도 창원지원 사업 추진방향 ▲심사위원 상호간 소통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심사의 전문성·투명성·일관성 향상을 위한 심사위원 역할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박인범 창원지원장은 "심사위원들이 의약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창구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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