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이완진·이영섭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 안경진
- 2018-03-16 1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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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건우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인한 신규선임이다. 신규 선임된 이완진 대표(만 66세)는 1951년생으로 1993년 대한뉴팜에 입사해 회장 직을 맡아왔다. 대한뉴팜의 지분 34.9%를 보유 중이다.
1964년생 이영섭 대표(만 53세)는 2015년 대한뉴팜에 입사해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왔다.
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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