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28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토론회 열어
- 김지은
- 2018-03-23 14:5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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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의약품안전과리원 담당자 등 초청…약사 업무 부담 등 강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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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오는 5월 18일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관련 약사들의 업무 부담 증가와 제반 사안들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리병도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이 사회를 이벙각 부회장이 기조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구약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담당자와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담당 임원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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