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법원 앞 1인 시위…"의료진 구속 마녀사냥"
- 이정환
- 2018-04-03 11:0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위 동참 여의사회, 온라인 탄원서 3만여장 제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시위에 동참한 한국여의사회는 자체 실시로 서명을 확보한 온라인 탄원서 3만1444장을 제출했다.
법원 앞 시위에는 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여의사회 김봉옥 회장, 이대목동병원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의사 구속 부당성을 외쳤다.
의료계는 신생아 중환자 집단 사망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교수 2인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죄형법정주의 대원칙과 법률명확성 원칙을 무시한 처사라는 입장을 고수중이다.
최 당선인은 "의료진을 향한 마녀사냥을 당장 멈추라. 선의에 기반한 의료행위를 한 의료진을 구속시켜 사건 책임을 전가한 검찰과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의사와 의료를 말살하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보건의료노조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영장 철회"
2018-04-02 12:45
-
의료계,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영장 신청에 '공분'
2018-04-02 12:12
-
병협 "이대목동 의료진 구속영장, 근본 해결책 아냐"
2018-03-30 18:15
-
"이대목동 교수 추가입건, 중환자 의료진 마음에 대못"
2018-03-05 15:18
-
이대병원 교수 2명 추가 입건…"질본 역학조사 후속조치"
2018-03-05 15: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2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
- 3"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4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 5JW중외, '엠파가드' 임상 3상 결과...3제 병용치료 가능성 확인
- 6에스티팜 HIV 치료제 2a상…항바이러스 효과 확인
- 7삼진제약, 월드클래스 선정…신약·ADC 개발 정부 지원 확보
- 8알테오젠, 국민성장펀드서 2000억 유치…신규 성장동력 확보
- 9태극제약, 도미나크림으로 가을 기미 관리…보습·항산화도 고려
- 10홍승권 심평원장, 상임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성과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