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안구건조증 시장...약국 판매 노하우 조망
- 노병철
- 2018-04-10 12:2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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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C 심포지엄, 15일 부산·22일 대구서 열려
- 안구건조증과 차세대 인공눈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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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과 광동제약은 오는 15일(부산)과 22일(대구) 안구건조증과 차세대 인공눈물(Dry Eyes Syndrome Symposium-New Generation Artificial Tears)을 주제로 일반의약품 심포지엄을 공동개최한다.
심포지엄 좌장은 이지현 팜디스쿨 대표가 맡고, 김혜진 행복한약국 약사(안구건조증 패러다임의 변화와 차세대 인공눈물 성분 트레할로스)와 이현정 약사(약국 인공눈물 경영전략 및 복약지도)가 열띤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영진 광동제약 아이톡 PM은 "지난 서울 심포지엄 개최 이후 지방 소재 개국약사들의 '앙코르' 요청이 쇄도해 2차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효율적 복약지도와 경영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데일리팜에서 진행한 '안구건조증 서베이'에서는 안구건조증의 유발원인으로 '미세먼지와 유해환경'이 1위로 꼽혔던 만큼 이번 지방 심포지엄에도 안구건조증 및 인공눈물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심포지엄 참석신청은 데일리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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