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공공심야약국 추가…초원약국 지정
- 이정환
- 2018-05-04 1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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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온누리 약국 이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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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지난 2월 동안구 새봄온누리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시민들이 심야에 전문약사의 정확한 복약지도와 함께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3시간 연장 근무 동안 시간 당 3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병원과 약국이 모두 문을 닫는 심야에 약국이 운영돼, 응급실을 가지 않고도 약사 지도에 따라 적절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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