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14일 국회서 '한국 마약 정책' 공청회
- 김지은
- 2018-05-04 15: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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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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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18 마약퇴치 정책토론회'를 진행한다.
더붙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주최하고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한국마약정책, 사람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대학교 조성권 교수가 좌장을, 인천참사랑병원 천영훈 원장이 '마약중독의 예방 및 재활을 위한 뇌과학적 접근', 박진실 변호사(법률사무소진실 대표변호사)가 '마약류사범에 대한 법적 처우의 문제점', 이범진 학장(아주대학교 약학대학, 마약퇴치연구소장)이 '한국마약정책의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패널토의에서는 김명호 과장(식물의약품안전처 마약정책과)과 권대익 부장(한국일보 정책사회부헬스뉴스팀), 신종목 팀장(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박귀례 부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종환 본부장은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마약 관련 정책과 인력, 처우개선 등 여러 부분의 개선점을 되짚어볼 예정"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 약물, 마약퇴치 운동에 대한 범정부적, 범국민적 관심 증대, 마약류중독자에 대한 재활정책의 미비점이 보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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