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사 정책, 현재와 미래' 주제 정책 세미나
- 김지은
- 2018-05-22 12:51: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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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앞두고 진행…약사 정책 선거 후보들에 전달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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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정책 세미나는 '약사 협동조합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로파 약사 협동조합 백승준 이사장이, '4차 산업혁명과 약사의 미래'에 대해 의약품정책연구소 김대원 소장이, '성분명(INN) 처방 제도화', '편의점 판매약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고찰' 두가지 주제로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발표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발표 후에는 참석한 약사들의 질의 응답과 날선 공방도 이어졌다.
세미나 이후 진행된 6.13지방선거 정책 토의 시간에는 인천시약사회의 정책에 관해 이야기한 후, 대한약사회 정책자료집이 내려오는대로 최종 내용을 정리해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에 설명하기로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인천시약사회 강봉윤, 백승준 이사와 최현수·전영빈 부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이우철 정책이사, 조래정 총무·약학이사, 남구약사회 안광열 회장, 남인숙 여약사이사, 연수구약사회 강근형 회장, 김균 정책이사,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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