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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경찰서, 위기 청소년 보호 업무협약

  • 정혜진
  • 2018-06-01 14:29:55
  • 전문의료·약물 상담, 상비약 지원 등 나서기로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31일 양천경찰서와 위기 청소년의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위기의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기보다는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 약사회에서도 적극 돕겠다"며 "약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제한 양천경찰서장은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천구약사회가 적극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교 밖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에서 약사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상비의약품, 여성용품(생리대 등) 등 지원과 학교전담경찰관의 관내 아웃리치 활동 시 위기청소년 발굴, 전문의료상담, 약물상담 및 보호 지원 활동 등을 위해 경찰서와 상호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소녀돌봄약국과 연계해 청소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도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이진순, 여윤정 부회장, 조은아 감사(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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