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 발매
- 이탁순
- 2018-06-04 09:2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밀크시슬엑스 350mg 함유...하루 한번 4개월간 복용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새롭게 선보인 리버만 프리미엄의 주성분은 밀크시슬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서 196mg)으로 독성간질환, 간경변, 만성간염과 같은 질환의 보조치료에 효과가 있다. 또한 항산화작용을 도와 간세포를 보호,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간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지방 등의 대사와 해독 및 살균 작용을 돕는 역할을 한다. 과도한 음주,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에 의해 간 기능이 저하되면 간염, 간경화 등 간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잦은 회식과 야근으로 간에 무리가 많은 직장인을 비롯해 간 건강을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며 "하루 한번 리버만 프리미엄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의약품인 리버만 프리미엄은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120캡슐로 구성돼 있어 1일 1회 1캡슐씩 4개월간 복용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7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