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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용제 조제료 4730원 원상 회복…7월 시행될 듯

  • 강신국
  • 2018-06-05 06:30:35
  • 박인춘 부회장 "7월부터 외용제 상대가치 조정"...이달 건정심 상정

오는 7월 1일부터 외용제 단독 조제수가가 지난해 상반기 수준인 4730원으로 환원될 전망이다.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4일 기자들과 만나 외용제 조제수가 보완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5일 열리는 행위전문평가위원회에 외용제 상대가치점수 조정안건이 상정되고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7월 1일 개편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이렇게 되면 현행 4480원에서 4730원으로 외용제 조제료가 원상 회복된다.

외용제 조제수가는 지난해 7월 1단계가 적용된 2차 상대가치 개편에 따라 약국의 조제기본료 158억원을 차감해 소아가산을 상향 조정하고 외용약 조제료를 하향 조정해 내복약 조제료 및 약국관리료로 이동하는 등 총점고정 원칙, 즉 재정중립에 의해 진행됐다.

그러나 지난해 7월 1차 상대가치 개편 적용 이후 소아과 처방이 없는 약국, 외용약 조제가 많은 안과, 피부과 인근 약국은 수가 하락으로 재정적 손실이 발생해 왔다.

박 부회장은 "7월 1일부터 외용제 조제수가가 2017년 상반기 수준으로 환원된다"며 "행위전문평가위원회와 건정심 심의만 남겨 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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