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개교 103주년...우원식 교수·백우현 회장 수상
- 이정환
- 2018-06-08 1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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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 서울대 교수회관서 감사의 밤·자랑스런 약대인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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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대 우원식 명예교수가 교육봉사부문, KDPA 백우현 회장이 제약공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약대는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서울대 교수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릴 행사에서 시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약대 강건욱 교무부학장이 진행을 맡고 최규팔 동창회장이 축사를 할 계획이다.
우원식 명예교수는 1948년 서울약대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1953년 생물화학 석사, 1964년 약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최초로 TLC 및 CC를 도입하여 연구했다. 국내 생약에 대한 대형 연구 프로젝트와 더불어 국제적 연구 프로젝트에서 천연물에서의 임신조절 성분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그는 고등식물의 생물학적 유효성분의 추출분리, 구조 결정 및 생화학적, 응용약물학적 작용 등을 규명했다.
수상경력으로는 1971년 과학상, 1974년 대한약학회 학술본상, 1984년 한국생약학회 학술본상, 1994년 대한약학회 약학교육상을 수상했다. 연구논문은 200여 편에 달한다.
백우현 한국 PDA회장은 1959년 서울약대 졸업 후 1982년 중앙대학교 약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PDA 한국지부로 KPDA를 창립해 지난 20여 년 동안 KPDA를 이끌었다. KPDA는 제약기술 관련 각종 간행물의 발간, 교육훈련, 학술행사, 국제교류 활동 등으로 국내 제약기술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백 회장과 KPDA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GMP를 도입하고 이를 정착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수상경력으로는 1995년 대한약학회 약학기술상, 1996년 한국산업미생물학회 기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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