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두바이서 임원 워크숍 진행
- 김지은
- 2018-06-13 16:5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회 자문위원·임원 26명 참여해 화합 다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워크숍에는 동문회 자문위원과 임원 총26명이 참여해 선, 후배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은숙 회장은 "그간 일본과 중국, 하와이, 스페인에 이어 긴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임원이 참여했다"며 "단결되고 화합하는 숙명 개국동문회의 부드럽고 강한 힘이 약사회에 보탬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8월 31일에는 8월의 크리스마스 기부사업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4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5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8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9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10"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