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3공장 KGMP 승인..'연 4천억 규모 생산'
- 천승현
- 2018-06-18 1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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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는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3공장 ‘필러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증(KGMP)을 승인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3공장 필러동은 연간 약 4000억원 규모의 필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의 생산이 시작되면서 지난해 6월 가동을 시작한 톡신동(연간 6000억원 규모)을 포함하면 연간 1조원 규모의 톡신과 필러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시설을 갖췄다.
연간 1600억원 규모(톡신 600억원, 필러 1000억원)인 기존 제1공장과 함께 미국 임상 3상을 앞두고 있는 이노톡스의 전용 생산 공장인 제2공장이 가동되면 전체 생산 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지난해 제3공장의 ‘톡신동’이 본격 생산을 시작하게 되면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폭발적인 매출 증가를 이뤄냈다”며 “이번 필러동의 KGMP승인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메디톡스가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필러 제품으로, 현재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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