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조용일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총회 안건 심의
- 강신국
- 2025-02-11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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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조용일 회장은 "오늘이 이번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다. 이 자리에 계신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회무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 "앞으로 금병미 신임 회장과 새로 선출된 분회장들이 힘을 합쳐 우리 대구시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집행부가 되기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은 원안대로 승인하고, 함께 상정된 2024년도 일반회계 결산 잔액 중 일부 특별회계(회관건립기금) 전용 건에서는 지난해 결산 잔액 중 2억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전용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은 차기 집행부로 위임했다.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에서 시약사회는 임원 직책 중 정관에 규정되지 않는 지도위원과 정책자문단을 폐지하고, 정관에 따라 고문 및 정책협의위원 등을 선임해 운영하기로 했고 임기는 회장 임기 만료와 함께 종료되는 것으로 했다. 건의사항으로는 휴일지킴이약국 사이트 개편으로 인한 검색 불편 등의 내용에 대한 개선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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