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회장, 건보공단 방문…"김 이사장 견해 듣고 싶어"
- 이혜경
- 2018-07-04 13:5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4일) 오후 1시 40분 경 방상혁 상근부회장 대동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최 의협회장은 방상혁 상근부회장과 오늘(4일) 오후 1시 40분 경 김 이사장을 만나기 위해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를 찾아왔다.

최 의협회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 현안에 대한 김용익 이사장의 견해를 듣고 싶어 찾아왔다"며 "김 이사장은 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지만, 그동안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에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도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의견을 듣고 말씀도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공단 입장에서는 수가협상의 양면성을 알고 있다. 가입자들하고 협상을 했고 공급자들하고도 협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최대한 성실히 임하려고 했다. 앞으로 좋은 방안을 제안해주면, 잘 듣고 최대한 설명하면서 고쳐야할 부분은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관련기사
-
김용익-최대집 만남 관전포인트, 방문약사·특사경
2018-07-04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