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일하는 방식 혁신'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이혜경
- 2018-07-12 16:46: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기록의 전자적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화 공로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우수사례 공모는 일하는 방식을 혁신한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여 업무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및 지방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난 3월에 공모했고 총 20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에서 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과 국민이 ICT를 기반으로 진료기록을 쉽게 이용하는 서비스를 우수 사례로 제출했고, 공모 과정에서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다른 의료기관으로 의뢰·회송하는 경우, 발생하는 진료 의뢰서 회송서 등을 종이가 아닌 전자적 방식으로 중계하는 시스템을 구축, 환자가 직접 종이로 된 진료 의뢰서 등을 병원에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의료기관이 심사평가원에 진료비 심사를 청구하고 관련 진료기록 등을 전자적으로 제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의료기관의 자료제출과 심사평가원의 심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송재동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국민이 진료기록을 쉽게 이용·제출할 수 있도록 다수의 의료기관과 협업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한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의료 현장 의견을 청취해 국민과 의료기관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