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 대한약사회 견학
- 강신국
- 2018-07-17 06:00: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들러보며 한국 약업환경에 대해 이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018 하계 교환학생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조찬휘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약사회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덧붙였다.
이어서 국제위원회 부위원장인 숙명여자대학교 방준석 교수의 한국의 의약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방문이 진행됐다.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2013년 설립돼 지역사회 약국을 통해 환자안전사고 및 부작용보고에 있어 약사의 역할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2018년 새롭게 구성·운영되고 있는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구성된다.
방문 프로그램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 지역사회 환자를 대상으로 약국에서 이루어지는 부작용 보고 방법 및 시스템 등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주요 업무와 새로이 사업을 시작한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의의와 주요 업무에 대한 소개 및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한국 약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환자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리고 국적을 떠나 의약품 전문가로서 약사의 역할 및 책임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3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6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9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10병의원·약국 저가구매 인센티브 지급률 확대 속도 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