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자체감사 수감…"사업비 균형 집행, 긍정적"
- 김지은
- 2018-08-02 15:3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성진·이애형 감사 "상임이사회 더 개최해 달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늦은 밤 이렇게 감사를 시행해주시는 두 분의 감사님께 회원들을 대신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3년째 회무를 진행하지만 여전히 어렵고 조심스럽다. 잘 지도해주시면 남아있는 임기동안 회계, 회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박성진, 이애형 감사단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비롯한 회계감사와 주요 회무사항,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에 대한 회무감사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상반기 진행됐던 주요 회무와 사업을 요약해 설명했다.
감사 총평에서 박성진 감사는 "사업비 균형적인 집행, 연수교육비 집행 적절하고 다소 우려됐던 팜코카드 세입이 유지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그간 누적된 학술정보를 책자로 발간하는 부분은 예산을 적정히 배정해 잘 발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애형 감사는 "지난 문화탐방은 시의 적절하게 잘 진행했고 당일 같이 진행된 경기마퇴 약물오남용 캠페인도 좋은 기획이었다"며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의약품안전사용환경조성사업이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잘 전달해 주시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감사단은 이어 개선됐으면 하는 점으로 회장단회의를 많이 개최해 주요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점은 좋지만 상임이사회를 조금 더 개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박성진, 이애형 감사, 한일권 회장, 김동철, 조수옥, 이영은, 강태진,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