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응급의학회·42개 상급종병 "응급실 폭력 반대"
- 이정환
- 2018-08-16 09:3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대정부 결의문·대국민 호소문 발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4일 의협 최대집회장과 42개 종병 병원장, 응급의학회 임원들은 용산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응급실 의료인 폭력 사태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응급실 의사 폭력을 반대하는 대정부 건의문과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협, 응급의학회, 42개 상급종합병원들은 응급실 의료진 폭행이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공동 협력 대응하기로 했다.
이들은 대정부 건의문에서 ▲의료기관 내 폭력사건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의료인 폭행 처벌 강화법의 조속한 통과 및 시행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의료계와의 협의의 장을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의료기관 내 폭력 근절로 안전한 진료환경을 확보하고 국민 생명과 건강을 수호할 수 있도록 청와대, 국무총리, 보건복지부, 국회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라는 게 이들 주장이다.
이들은 또한 대국민 호소문에서 "의료기관 내 폭력 근절을 위해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