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멕시코 전문의들과 '놀텍' 학술미팅 가져
- 이탁순
- 2018-09-14 14:2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에서 '노루텍'이란 제품명으로 처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미팅은 일양약품이 개발한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신약 '놀텍(성분명 : 일라프라졸)' 완제품이 멕시코 제약사 '치노인 社'를 통해 발매 됨으로써 '놀텍'에 대한 교육과 정보공유를 위한 요청에서 진행 된 것이다.
Advisory meeting에는 멕시코 소화기내과 전문의들과 일양약품 '놀텍'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놀텍'의 효능·효과 및 적응증에 대한 세부적인 부분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미팅에 참석한 멕시코 전문의들은 '놀텍'이 기존 약물보다 긴 반감기와 최근 출시된 신약보다도 체내흡수율이 수십 배 높은 점, 약물의 효과가 24시간 지속되어 야간의 속 쓰림이나 가슴이 타는 듯한 열작감(Heart burn)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초기 치료효과가 기존 약물보다 매우 빠르고 효소의 대사 작용 기전도 기존 약물과 달라 약물의 상호 작용도 적어 안전하고 이상적인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3세대 PPI 약물임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한국의 처방경험을 바탕으로 한 '놀텍 처방 사례 및 케이스'를 접한 멕시코 교수진들이 놀텍 처방에 좋은 팁을 전수 받아 영광이라고 감사를 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놀텍은 멕시코 식약처가 선정한 '혁신 의약품'으로 멕시코 정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노루텍(NORUTEC)'이란 멕시코 제품명으로 수출돼 현지에서 처방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