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장에 김종원 보건연구관
- 김민건
- 2018-09-19 1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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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1일자 임용 예정…식·의약품 안전관리, 시험검사 품질관리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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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식약처는 서울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선발시험 결과를 이같이 공지했다.
김종원 신임 유해물질분석과장의 임용 예정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김 연구관은 유해물질분석과장으로서 ▲식품·의약품 등 이화학적 검사와 미생물검사 ▲유전자재조합 식품 등(기구 또는 용기·포장 제외) 검사 ▲식품·의약품 등 검사능력 관리 등 주요 업무를 하게 된다.
서울식약청은 공고 당시 당면 과제로 위해요소 사전예방을 통한 식·의약품 안전관리, 시험검사 품질관리, 혁신관리를 위한 대내·외 소토채널 확대 등을 밝혔다.
임용 예정자는 보건연구관 또는 공업연구관(임기제 포함)으로 직위를 받으며 임기는 3년이다. 현직 공무원을 임용할 경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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