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기기증 통한 생명나눔운동 동참키로
- 정혜진
- 2018-09-19 14:0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약은 아직 건강한 장기를 장기부전 환자에게 기증해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약은 또 지난해 9월 시작한 '제2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48주 프로그램' 수료식(10월 17일)과 서울시소방재난본부가 10월 25~27일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주최하는 '2018 서울안전 체험 한마당(Safe Seoul)' 참여 등 행사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새내기 약사 및 청년약사와 진솔한 대화를 위한 소통 기회로 '2018 청년약사 별이 빛나는 밤(가제)'(10월 20일) 개최, 국회 정책토론회 10월 16일 연기, 고령화시대 약사·약국 역할 확대방안 연구용역 진행 상황,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 결과, 제44회 약국경영대상 후원 등 주요 행사와 회무 일정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늘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면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넘치고 있다"며 "약사사회도 회원 소통과 화합으로 약계 당면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