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4가 독감백신 최초 영유아 적응증 승인
- 이탁순
- 2018-09-28 09:2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3세미만 접종 가능...올해 400만도즈 공급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첫 4가 독감백신으로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10개 품목 리스트에 독감백신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세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심사(PQ:Prequalification)를 통과해 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자격을 갖추고 있다. GC녹십자는 이번 시즌 4가 독감백신은 400만도즈, 3가 제품은 500만도즈 분량을 국내에 공급한다. 김병화 GC녹십자 부사장은 "4가 독감백신까지 전 연령대에 접종이 가능해짐에 따라 독감으로 인한 연간 조 단위에 이르는 사회적 부담과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8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9유유제약, 동물의약품 R&D 확대…개량신약 지연 대응
- 10면역글로블린A 신병증 신약 '반라피아' 국내 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