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내츄럴 새 대표에 식약처 사무관 출신 전현수 씨
- 노병철
- 2018-10-01 19:2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브랜드 파워 강화·건기식 OEM·ODM 전문 기업 성장 주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 대표는 식약처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식품안전관리 및 수입식품 검사, 건강기능식품 관리 업무를 수행했고,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식품안전관리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휴온스내츄럴은 기존 천청운 대표와 전현수 대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식품 전문가인 전 대표의 영입으로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제품력과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개 중인 건강기능식품의 OEM·ODM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고령친화식품, 가정간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하는 식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전현수 대표는 "휴온스내츄럴이 식품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27년간 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 증대를 적극 실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휴온스내츄럴은 지난 2016년 휴온스에 인수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2017년에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피부 관련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추출물 (HU-018)'을 주원료로 한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런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