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신축 첫 삽…"2020년 5월 완공"
- 이정환
- 2018-10-08 1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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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1층·지상5층 규모…145억원 공사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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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약대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전 9429㎡ 규모로 총 공사비는 145억원이 투입된다.
8일 영남대는 지난 5일 경산캠퍼스에서 약대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남대는 약대 신축으로 차세대 제약산업을 주도하고 약학 전문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축 약대에는 강의실과 연구실, 강당을 비롯해 실험실과 실무실습실, 동물사 등 연구교육 시설이 마련된다.
기공식에는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영남대 서길수 총장, 정태일 총동창회장, 한형국 약학대학 동창회장을 비롯해 최영조 경산시장, 경상북도 약사회 권태옥 회장, 대구시 약사회 이한길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남대 서길수 총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력을 갖춘 영남대 약학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신축 약대를 거점으로 영남대가 대한민국 약학 인재 육성의 요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약대는 1954년 설립돼 개교 후 4000여 명 약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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