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심훈·이병윤, 출마 유력…류길수·최종석 '장고'
- 김지은
- 2018-10-16 16:4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후보 4명, 단일화 관건…불붙는 선거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경상남도약사회
올해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는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유력 후보만 총 4명이다.
사실상 현재 출마를 확신하고 있는 인물은 이병윤 전 경남남도약사회장(69·원광대)과 심훈 전 창원시 약사회장(54·부산대)이다. 
이 전 회장은 "출마를 결심한 데는 창원경상대병원 내 약국 개설을 막지 못한 부분이 컸다"면서 "도약사회를 다시 정상화하고 전체 회원들을 아우르는 약사회로 다시 세우고 싶은 마음에서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훈 전 창원시약사회장은 더 좋은 약사회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인물로는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50·부산대), 최종석 김해시약사회장(47·전남대)이 거론되고 있다.
두 인물 모두 현 경상남도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만큼 집행부 내에서 한명의 후보로 조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최종석 김해시약사회장은 "현재 출마를 고민 중이다"면서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 빠른 시일 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 역시 창원경상대병원 약국개설 관련 법원심리 결과를 보고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