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성남의료원 성분명처방 시행에 최선
- 강신국
- 2018-10-18 23:21: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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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무자격자 약 판매 등 약국 11곳 공익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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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17일 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계결산 사항을 검토 승인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내년 초 개원하는 도내 시립의료원의 성분명처방 시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분회에 대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역점사업 중 하나인 약국 자율정화사업과 관련해 올해 실시된 약국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불법사례 11건에 대해 공익신고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오는 21일 열리는 2018 경기도약사회 문화탐방행사(문경새재)와 11월 4일 개최되는 약사회장배 볼링대회(부천분회 주관)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최광훈 회장은 "집행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특히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그동안 진행해 온 회무가 무리없이 성공리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본인의 각오와 자세에 대한 심경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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