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승호, 출마 선언…"25년 회무경력 살릴 것"
- 김지은
- 2018-10-22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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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부회장 "약사회·지역사회 위해 봉사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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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강원도약사회

현재 강원도약사회 선거에서 가장 먼저 출마를 결심한 인물은 전승호 부회장(강원대·53)이다. 약사회 내부적으로도 현재까지는 전 부회장 단독 추대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지부 관계자들의 말이다.
최근까지도 지역 약사회 원로, 임원단 등은 이번 선거만큼은 최대한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단일 후보자를 막후 조율하는데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잠정적으로 전승호 부회장에 회세를 모는 것으로 이견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강원도약사회의 경우 정통적으로 추대를 목표로 하지만 항상 막판에 경선이 치러졌던 지역인 만큼 이번 선거도 쉽사리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유력 인물로 거론되고 있는 전승호 부회장은 데일리팜에 출마 결정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출마의 변을 보내왔다.
전 부회장은 "많은 고민을 하다 그간 도움준 동료 약사, 지인들과 상의 끝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이제 또 다른 형태로 약사회,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한다"며 "약사회는 이익단체고 전문가 집단이자 봉사단체라고 생각한다. 회원 이익을 철저히 대변하고 사회에 봉사해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그간 다양한 회무 경력과 사회 경험을 지부 활동에 녹여내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전 부회장은 "20대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강릉시분회장,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상임이사까지 25년간약사회 회무를 맡아았다"면서 "그 경험으로 각 분야에 약사들에 벌어지는 일을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지부장이 되겠다. 분회와 지부, 대한약사회 간 회무협조가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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