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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영일 약사,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

  • 김지은
  • 2018-10-31 10:27:44
  • "민생회무에 최선 다할 것…지난 선거 출마 양보 후 3년간 준비"

고영일 경주시약사회장
고영일 경주시약사회장(52·부산대)이 경북약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고영일 회장은 31일 데일리팜에 지난 25일 열린 경주시약사회 임시총회에서 지부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고 회장은 "현재 경북약사회 부회장, 고충처리센터장으로 일하면서 회원이 실제 바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그 경험을 토대로 발로 뛰고 책임지는 든든한 약사회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되는 민생회무를 최우선으로 하겠단 각오로 출마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약국 가격 질서 확립 등의 자율정화, 도매상을 통한 손실없는 상시 반품 등 경주시약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지부에서도 펼쳐 보이겠단 의지를 밝혔다.

그는 "3년 전 선거에서 경북약사회 화합을 위해 출마를 양보하고 오랜기간 준비해 왔다"며 "그만큼 선거공약과 정책에서 상대 후보 보다 앞설 것을 자신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2006년 경주시약사회 총무를 시작으로 경주시부회장, 경주시약사회장을 6년간 맡고있으며, 경북약사회 약국기획위원장, 경북약사회부회장, 고충처리센터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부지부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경북약사회장 선거는 현재 이영희 경북약사회 부회장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으며, 그간 유력 후보로 제기됐던 권태옥 현 회장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이영희 부회장과 고영일 회장의 2파전으로 압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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