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가루약 조제료 산정 반드시 할 것"
- 김지은
- 2018-11-07 1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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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업무량 반영 못해…빠른 시간 내 조제료 가산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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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예비후보는 "6세 이상 어린이, 거동불편자, 연하곤란자, 노인환자의 경우 가루약, 분절 조제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음에도 가루약과 분절약 조제에 따른 약사 업무량을 제대로 반영을 못하고 있다"며 "당선되면 조제료에 이를 가산하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경구약(정제, 캡슐)을 가루약이나 분절 조제로 제형 변경할 경우 연령 제한 없이 조제료가 가산돼야 하는데 아직 이에 대한 별도 조제료가 신설되지 않고 있다"면서 "빠른 시간 내 별도 조제료로 가산돼야 하고 가산 점수를 부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예비후보 측은 약사의 가루약 조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처방전 서식에 관련 내용을 기재하는 방안도 도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루약 조제는 소아과뿐만 아니라 연하 곤란자도 문제다. 환자 대용식에 가루약을 타 먹이는 경우도 있다"며 "산제 조제는 행위가 더 포함되고, 분절 조제도 고령환자에서는 빈번히 이뤄지는 만큼 이것 역시 조제수가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 약사가 가루약으로 조제를 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단 문제가 있는데 처방전 서식에 가루약 또는 분절약을 표시하는 조제란을 삽입하고 의사가 체크하면 해결이 가능하다"며 "환자 상태에 따라 의사는 가루, 분절 조제에 대한 필요성을 인정하고 환자 복약 순응과 유효한 투약이 되도록 체크하는 게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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