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재선 도전…"변화와 개혁 완수"
- 김지은
- 2018-11-08 09: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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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사회 대통합 3년 전 시작…오직 회원·약사회 위해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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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인천시약사회 변화와 개혁은 3년 전 이미 시작됐다"며 "3년 전 단독 인천시약사회장 후보가 돼 경선 없이 회장이 되면서 지부의 화합과 대통합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연수교육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많은 다양한 강좌와 학회가 연계된 학술제로 바꾸고 매월 발행하는 인천약사회보에 집행부 회무와 회의록을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회무가 시작됐다"면서 "정책위원회, 정책지원단을 통해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성명서 발표와 궐기대회 개최 등 발 빠르게 약사회 입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지방선거 때는 인천시약사회에서 제안한 공공심야약국 도입, 인천의료원, 관내 보건소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방문약료제도 도입, 편의점 상비의약품 관리, 약무직 채용 확대 등이 후보자의 공약에 반영됐다"며 "두차례 인천여성건강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민들에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었다"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또 약국 복약상담 강화와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부 단위 최초로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타가 출범하고 건강보험공단과 업무 협약을 맺어 부평구, 미추홀구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고도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회관 변화는 임기 첫 해부터 비만 오면 줄줄 새는 회관을 회관보수TF팀을 구성해 특수코팅공법으로 시공, 방수는 물론 외벽에 부착한 타일 탈락으로 인한 위험까지 해결했다"며 "주안3구역이 재개발됨에 따라 회관 이전은 현재 진행 중인 만큼 새로운 회관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인천시약사회 변화와 개혁은 3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한번 더 지부장이 된다면 오직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인천시약사회장 선거는 최 예비후보와 조상일 예비후보간 경선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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