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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은평지역 약국 유세...김, 병원약사 표심 공략

  • 정혜진
  • 2018-11-08 11:25:34
  • 팜IT3000 A/S 시스템 구축...의약분업 부작용 해결 등 정책 공약도 배포

비가 오는 날씨에도 선거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최광훈 후보는 이번주 내내 서울을 공략하고 있고, 김대업 후보는 병원 약사 만나기에 돌입했다.

이번주 계속해서 서울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는 최광훈 예비후보(64, 중앙대)는 8일 은평구를 찾았다.

최 예비후보는 5일 첫번째 방문한 지역으로 구로와 금천의 120여개 약국을 방문한 데 이어 도봉, 강북 지역 약국을 돌았다. 8일에는 은평에서 약사 유권자들을 만난다.

최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비가 와 출발이 약간 지연됐으나, 오전부터 은평지역 약사들을 만날 계획"이라며 "이번 주에는 서울 권역 유권자 만나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을 만나는 틈틈이 회원 고충이나 민원을 반영한 정책을 보도자료로 배포하고 있다. 7일 하루에만 '통일약료 특별위원회' 설치, 박능후 장관에 약대 증설 계획 철회 촉구 보도자료를 냈다.

8일 오전에는 출마선언에서 언급했던 의약분업에 따른 폐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약사법, 부동산 임대차보호법, 건보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대업 예비후보(54, 성균관대)는 병원 약사들 만나기에 돌입했다. 김 약사는 8일 오전 경기도 분당에 있는 병원을 찾아 약사 유권자를 만났다.

김 후보 역시 틈틈히 정책 공약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오전에는 '팜IT3000' A/S 신청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화면을 자동으로 전송하고 인터넷으로 민원을 접수할 수 있는 A/S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 관계자는 "오늘은 병원을 방문해 병원 약사 표심 잡기에 나섰다. 아울러 지방 방문 일정도 확정하고 있어 수도권과 각 지방을 오가는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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