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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최광훈 후보, PIT3000 회원불편 외면"

  • 정혜진
  • 2018-11-09 06:00:28
  • 8일 반박 보도자료에 재반박..."전화연결 어려운 회원 불편 모르나"

김대업 예비후보가 최광훈 후보에게 PIT3000 A/S 회원불편을 오히려 외면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8일 회원에게 약속한 'PIT3000 원스탑 A/S'에 대해 최광훈 예비후보가 '회원 불편의 근본적인 원인과 현황을 모르고 있다'고 반박하자 이를 재반박하는 입장문을 9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최광훈 후보의 PIT3000 사용에서 발생하는 회원 고통을 외면하는 발언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최광훈 후보는 김대업 후보의 공약에 대한 반박문에서 현재 PIT3000 A/S에 문제가 없고 전화불통 문제도 전혀 없다는 인식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지금 약정원 상담실과 PIT3000 문제로 전화 한번 통화하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전화기에 매달려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발언"이라며 "아니면 혹시 본인이 대약임원으로, 경기지부장으로 상담실로부터 특별대우를 받아 항상 편하게 전화연결이 되어 회원의 불편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니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최 후보에게 김 후보는 "약정원 상담실 통화를 위해 하루 종일 전화기에 매달려 정상적인 약국업무가 불가능한 회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현재 약정원의 A/S가 잘 되고 있다고 발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처럼 회원의 고충을 외면하며 현 집행부의 잘못을 지적하지 못하는 것이 최광훈 후보의 태생적인 한계 때문이 아닌지를 묻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나의 공약은 자동응답시스템은 IT기술을 활용해 A/S의 절차를 시스템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회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명시했다.

김 후보는 "최 후보는 지금이라도 억지주장을 중단하고 진정 회원의 고충을 이해하는 정책공약의 선거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며 "문제의 본질과 관계 없는 내용을 계속 주장하는 네거티브 선거를 당장 중단하고, 공명선거의 자세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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