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식 약사, 최광훈 예비후보 선대본부장 수락
- 이정환
- 2018-11-09 10:1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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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출정식부터 선거운동 전격 합류..."약사회 구할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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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리는 최 후보 출정식에서 선대본부장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조 약사는 "약사회는 내적으로는 중앙회 지도력 부재, 외적으로는 직능침해 등으로 위기상황"이라며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편의점 의약품 확대 위기, 20년차를 맞이하는 의약분업의 폐해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 약사는 "대한약사회는 약사 이익단체로 약사들이 중앙회에 위임한 사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수신제가 되고 능력있고 회원을 위한 봉사를 할 분을 회장으로 당선시켜야 회원들이 행복해 진다"고 했다.
이어 "회장은 가정, 성격, 봉사 정신, 재력. 사회적 평판 모두 좋아야한다"며 "최광훈 예비후보는 신명을 바쳐 약사회를 위해, 회원을 위해 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고, 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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