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약사회장배 탁구대회로 화합의 장 마련
- 김지은
- 2018-11-12 10:2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약업인 40여명 참가…단체전 우승 박화신·박재성·장철호·이태오 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대회는 시약사회 소속 약사와 약업인, 약사가족 등 약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전(청룡부, 백호부)과 복식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전 청룡부 우승은 동아제약 허형규씨가, 준우승은 장철호 약사, 공동 3위는 유태명 약사와 이정원 약사가 차지했다.
개인전 백호부 우승은 이태오씨, 준우승 이웅희 약사, 공동 3위에 배정미 약사와 김성태씨가, 복식전 우승에는 김우산, 김성태 조가, 준우승에는 권숙, 박화신, 공동 3위에는 장철호, 배정미, 김창수, 송화수 조가 수상했다. 단체전은 박화신, 박재성, 장철호, 이태오로 이뤄진 불꽃화신팀이 우승했다.
이광민 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한 이정원 천사탁 회장과 천사탁 회원들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번 대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약사회 측은 "이번 대회는 이광민 회장 개인 후원뿐만 아니라 많은 회원들의 개인 후원이 이어졌다"며 "대회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4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5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