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총동문회, 서울성곽 오르며 등반대회 진행
- 정혜진
- 2018-11-12 23:0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과 학교 임직원 등 총 196명 회원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대 약대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성균관대학교 명륜 캠퍼스 유림회관에서 집결해 서울 성곽길을 걸었다.
이날 행사에는 196명의 동문과 약대 교수 등이 참석해 선·후배 간 근황을 나누고 함께 건강을 다짐했다.
등반 후에는 파티움성균관에서 식사를 하며 동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전웅철 총동문회장은 "선후배님과 함께 걷고 식사를 하며, 해가 갈수록 많은 동문의 모교 사랑이 깊어지는 것을 느낀다"며 "저희 동문회는 앞으로도 성균관 대학교 약학대학 위상 증진과 졸업한 동문들이 우리 학교를 삶의 일부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더 정진하겠다고 다짐하고 우의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동창회장 전웅철, 전 동문회장 이진희, 여동문회장 임은주, 학장 정규혁, 학과장 정가영·김인수, 자문위원 장우성·심종보, 감사 이민형·구본원, 서울시약사회장 김종환,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최귀옥, 중랑구약사회장 김위학,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대업, 김수지 대화제약 명예회장, 이한구 대화제약 명예회장, 전영구 한미약품 고문, 이은경 서초구여약사부회장, 조수옥 수원시여약사부회장, 전 여동문회장 양정원·두정효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4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5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6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10청주시약-GC녹십자,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 의약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