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선대본부에 고문·본부장 대거 영입
- 김지은
- 2018-11-14 14:3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문에 진교성·정운삼·고숙희…선대본부장에 홍춘기·임득련·윤혜숙·박일순 추가 영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후보 측은 고문에는 ▲진교성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중앙대) ▲정운삼 마포구 약사회 명예회장(경희대) ▲고숙희 전 덕성여대 이사장을, 선대본부장에는 ▲홍춘기 숙대 동문회 자문위원 ▲임득련 덕성여대 동문회 자문위원 ▲윤현숙 동덕여대 동문회 자문위원 ▲박일순 마포구 약사회 부회장(경희대)을 영입했다.
이번 인사로 양덕숙 캠프 선대본부는 기존 권혁구 고문과 유대식 본부장을 비롯해 고문 2명, 선대본부장 4명이 추가 영입되면서 총 8명의 인사가 선거활동을 지휘하게 된다.
양 후보 선거캠프는 "인재영입에 있어 선약사 후동문을 지향하는 양덕숙 후보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거대책본부에서는 다양한 약계 리더를 영입하기 위해 대학의 유력한 인사들을 만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