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회원 부담없이 새 회관 세우겠다"
- 김지은
- 2018-11-15 10:38: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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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인천시약사회관, 시민 명소로 탈바꿈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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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지부 내 가장 시급한 회무 중 하나인 새 약사회관 건립과 관련, 재선에 성공하면 회원 부담없이 일을 추진하겠단 의지를 피력했다.
최 후보는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으로 현재 약사회관을 떠날 수 밖에 없다"며 "보상금 지급이 시작되면 빠른 시간 내 현재 약사회관을 비워야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선거운동을 위해 약국을 다녀보면 극히 일부 약국을 제외하고 약국 체감경기가 예전같지 않음을 실감한다"며 "작년에는 회원의 약사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회장 판공비도 반으로 깎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약사회관을 건립하면서 회원 부담 전혀 없이 준비하고 회원들이 쉽게 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편의성을 우선 고려할 생각"이라며 "약사회관이 회원만이 아닌 인천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인천 명소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 후보는 "새 인천시약사회관에 약물안전사용교육장을 설치하고 약국체험 공간과 시청각 자료를 준비한다면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미 회관이전추진위원회가 조직돼 활동하고 있다. 모든 역량을 동원해 회원 부담 없는 새 회관을 건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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