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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약대신설 저지 '모든 후보 연대투쟁' 제안

  • 정혜진
  • 2018-11-27 16:19:17
  • 선거 출마 모든 후보에게 "투쟁조직 구성하자"

최광훈 후보가 교육부의 약대 신설을 막기 위한 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연대 투쟁'을 제안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는 27일 약대증원 및 신설에 대해 반대와 우려를 표명했다.

최 후보는 "교육부가 약사사회와 국회교육위원들의 약대증원 및 신설 반대와 우려표명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약대 신설을 강행하는 것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교육부가 이미 포화상태인 35개 약학대학에 추가적으로 미니약대 신설을 남발하는 것은, 약학교육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 중장기 약사인력수급에 큰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후보는 "교육부는 약학대학 신설에 골몰할 게 아니라 약학교육 인증평가 제도화와 통합 6년제 학제전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다해 약학대학 교육이 상향 표준화되고 내실화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대한약사회와 각 후보들에게 호소한다. 교육부의 약대신청 요청상황은 약사사회 비상사태다.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모두 연대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약대 증원 및 신설 저지 연대 공동성명과 투쟁을 조직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약준모가 주도하는 약대신설 저지 민원운동( https://www.pharmmaker.com/complain)에 전 약사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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