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들 한 자리 모여 모교 발전 다짐
- 정혜진
- 2018-12-02 18:2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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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동문재회의 날...25회 동문 회갑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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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백완숙)는 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8회 동문 재회의 날 및 25회 동문 회갑연'을 열었다.
백완숙 회장은 "우리 약대 총동문회는 약대 발전기금, 장학기금 등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며 "숙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대한민국에 기여한는 인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열 숙명 약대 학장은 "매년 동문회는 장학금을 마련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해주고, 화이트코트세레모니 등 약대 여러 행사에도 늘 물질적, 정신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줬다"며 "또 발전기금을 통해 약대 최고의 교육 연구여건이 갖춰지도록 지원해주고, 창립 60주년이었던 지난 2013년에는 4억원 이상을 약정함으로써 새로운 60년을 위한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고 동문회 활동을 격려했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인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은 "올해는 좋은 일이 많았다. 숙대 약학대 재원들이 정치권으로, 공직에 많이 진출해 열심히 하고 있다. 각자 자리에서 숙명여대 활약이 돋보인 해였다"며 "약사는 없어지지 않는다. 문 정권에서 커뮤니티케어를 시작한다. 우리 후배들에게 직능확대는 절절한 문제다. 우리 숙대 교수들 학장님, 잘 가르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문들이 학교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고, 김진선 20대 동문회장은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권영희 서울시의원 등 동문, 강정애 숙명여대 총장, 역대 약대 동문회장들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서울시약·대한약사회 회장 후보들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김진선(25회) ▲감사패=장은숙(25회), 김미경(29회), 정혜진(데일리팜), 지오영 ▲축하꽃다발=석현주(22회), 김종희(24회), 정명숙(9회), 김인옥(23회), 김은숙(25회), 백완숙(26회), 조선혜(21회), 한순영(27회), 최보경(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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