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4천개 약국 방문...꼭 승리하겠다"
- 김지은
- 2018-12-03 11:3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문유세 소회 밝혀…"회원 염원 담아 강한 약사회 만들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 후보는 지난 11월 3일 서울시약사회 예비후보 등록 후 이달 2일까지 서울시약사회 24개 분회 4000여 약국을 개별 방문했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울 전역 약국을 발로 뛰면서 방문때마다 회원들의 환대와 호의에 가슴이 울컥했다"며 "점점 어려워지는 약국 경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주민 건강을 돌보며 힘차게 근무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약국 방문 시 회원들께서 호소하셨던 대체조제 활성화, 한약사 문제, 불용재고, 주변약국 편법 개설 문제 등 수 많은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회는 반드시 강해져야만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이를 위해 매순간 회원을 위한 진정성과 진심을 갖고 약사회 회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방문한 모든 약국 회원들의 한분 한분 손을 잡고 강한 약사회, 신뢰 받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수천번 다짐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약사회 새로운 미래와 희망이 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