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경기 성남서 약국·병원 유세 마무리
- 정혜진
- 2018-12-04 13:1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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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사, 난매약국, 면대약국 건의 많아...우선현안으로 처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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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일부터 근 한 달 동안 하루 150여 곳의 회원약국과 병원 방문을 했다.
최 후보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한 환대와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최 후보는 "회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고충은 한약사 문제와 일반의약품 난매약국, 면대약국 문제, 불용재고약 처리문제, 불법편법약국 개설문제였다"며 "회원들의 고충이 가장 큰 민생 현안은 회장에 당선이 되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우선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난매약국 문제는 도서정찰제처럼 공공상품인 의약품에도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정부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한약사 문제는 이미 해법이 나와 있는 만큼 즉각적으로 실행해 한약사의 약권 침해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4일부터 약국 방문 강행군으로 지친 심신을 잠시 달래고 선거 참모들과 이후 선거전략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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