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전성분 표시제 행정처분 유예 환영"
- 김지은
- 2018-12-04 13:3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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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불편 해소에 최선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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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지난 15일 전성분표기 의약품 판매 의무화 유예가 시급하다고 밝힌 바 있다"며 "일선 약국가에 구체적인 공지나 홍보 없이 갑작스레 전성분 미표기약 판매 시 규제를 단행하면 약사 불편과 혼란이 유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전성분 표기 의무화 실시에 앞서 약국이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회장이 되면 문제점 해결에 앞장서서 약국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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