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약국에 도움, 경영지원팀 운영할 것"
- 김지은
- 2018-12-04 13:5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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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고충 지원·약국 인테리어 상담·절세 방법 등 자문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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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회원 약국을 돌면서 조제료 할인, 환자 유인 행위, 근처 의원과 담합 등 고질적 불법행위를 비롯해 크고 작은 고객 민원 등으로 마음이 무거워졌다"며 "한편으로 회원을 위해 약사회가 해야 할 일이 많음에 대한 책임감도 느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그 안에서도 전산관리 프로그램을 스스로 구축해 스마트한 약국을 운영하는 회원이나 동물약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원, 제품별 특화된 POP로 약국경영에 활기를 불어넣는 회원 등 많은 약국의 경영 사례를 배울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회장이 되면 약국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영지원팀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영 노하우가 있는 약사들을 영입해 그 역할을 극대화하도록 하겠다"며 "경영지원팀은 약국 민원을 해결하는 약국고충지원과 상품진열 등 약국 내 인테리어 상담, 자문 세무사의 합법적 절세 방법을 통해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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