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상일 "찾아가는 고충해결 대책반 운영"
- 김지은
- 2018-12-10 1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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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가 집단 구성…회원 맞춤 고충처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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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회원이 약국 경영 관련 문제에 있어 해결 방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며 "문제 발생 시 관련 전문가가 찾아가서 고충을 해결하는 고충 해결 대책반을 철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현 집행부에서 3년간 회원 고충 지원 처리 단장을 하면서 여러 유형 고충을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집단(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약사법 전문가, 괸계기관 전문가등)을 구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를 통해 약화사고, 직원과의 노무 갈등, 조제 실수 등 다양하게 발생하는 회원 고충을 적극 해결하겠단 것이다.
또 문제가 발생하면 동일한 사건으로 피해보는 회원이 없도록 전체 회원에 신속히 보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형별 고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 배포 할 것이라고도 약속했다.
조 후보는 "고충을 당할 때 혼자란 느낌을 받으면 약사회에 실망을 하게된다"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옆에서 함께 아픔을 느끼고 해결해 회원이 즐겁고 행복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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