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약국경영 편의 서비스센터 설치"
- 김지은
- 2018-12-10 11:1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법률 자문·공동구매 서비스 등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 후보는 임대차계약, 카드단말기 약정 등 분쟁 소지가 있는 계약에 대해 지부 내 경영서비스센터를 통해 법률자문을 받거나 카드 단말기의 경우 무약정 정책을 업체에 제시, 협약을 맺어 회원에 소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약화사고나 블랙컨슈머 등에 대해 회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회원에 불리한 약관이나 약정에 대해선 자문 변호사를 통해 검토해 회원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 후보는 "약국경영에 조제와 약품 판매 외에도 업무가 수없이 많다"며 "약품 주문과 결제, 재고관리, 소모품과 서비스 구매, 각종 계약, 고객관리, 법률 문제 등 약사 혼자 해 내기에는 시간과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지부에 경영지원서비스센터를 설치해 PC구매, 주변기기와 소모품, 가운 구매 등 공동구매와 서비스 중재로 회원이 보다 쉽고 효율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