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영국 아박타와 단백질치료제 공동 개발
- 이석준
- 2018-12-12 09:5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박타 초기물질 발굴, LG화학 임상 단계 및 상업화 진행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LG화학이 영국 바이오 기업 '아박타(AVACTA)'와 기존 항체의약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단백질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항체의약품이란 세포 신호전달체계에 관여하는 단백질 항원 등을 표적으로 하는 단백질 치료제다.
계약에 따라 아박타는 타깃 물질 초기 연구를 진행해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LG화학은 후보물질을 전임상(동물) 시험부터 상업화까지 임상개발 이전 단계를 진행한다.
LG화학은 향후 별도 타깃 물질 추가 선정 및 공동 개발 옵션도 계약에 포함시켰다. 단백질 치료제 체내 반감기 등을 개선할 수 있는 물질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기존 항체의약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박타 플랫폼 기술과 LG화학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역량을 합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LG화학, 면역항암제 3종 개발 착수 '4500억 투자'
2018-11-12 10: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