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보건의료 첫 시범사업 '스타트'…독감정보 교환
- 김정주
- 2018-12-12 19:0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실무회의 개최...추후 감염병으로 확대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과 북은 오늘(1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보건의료 실무회의를 열고 시범적으로 독감 정보를 교환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우리측 권준욱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등 3명과 북측 김윤철 보건성국장 등 3명이 각각 참석해 독감 정보를 시범교환했다.
남과 북은 향후 이를 정례화시키기로 합의하는 한편, 감염병 정보 교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문서교환 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남북 보건당국, 첫 번째 공동 미션은 '결핵'·'말라리아'
2018-11-07 17:56
-
남북, 11년만에 보건의료 협력...방역·의료산업 방점
2018-11-07 12:19
-
기동민 의원 대정부질문, 남북 보건의료 협력 필요 역설
2018-10-04 10: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4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5"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6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9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