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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뉴스]⑥김대업 당선…의약단체장 새얼굴로 교체

  • 강신국
  • 2018-12-14 11:46:49

약사들은 약사회의 대대적인 변화를 갈망했다. 12월 13일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대업 후보는 1만9286표 중 1만1132표를 획득해 득표율 58.3%로 당선됐다. 지난 선거에 이어 두번째 도전 끝에 8만 약사의 수장이 됐다.

막판 추격에 불을 붙인 최광훈 후보는 7971표를 얻는데 그쳐 3161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김대업 당선인은 "회원을 바라보며 더욱 더 열심히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며 "대대적인 개혁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정종엽 회장 이후 25년만에, 직선제 이후 첫 성대약대 출신 회장이 됐다. 특히 분회장, 지부장 경험 없이 대한약사회장이 된 첫 사례다.

올해는 대한약사회 외에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병원약사회 수장이 교체됐다. 먼저 문재인 케어 저지를 외치며 출마하 최대집 후보는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다.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혁용 후보와 방대건 수석 부회장 후보도 8223표 중 3027표(득표율 36.81%)를 얻어 새 회장이 됐다.

아울러 병원약사회도 이은숙 회장이 연임에 성공해 향후 2년간 병원약사들이 이끌게 됐다. 여기에 원희목 씨도 제약바이오협회장에 복귀했다.

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에거도 조선혜 후보가 임맹호 후보를 누르고 35대 회장에 당선됐다. 개표 결과 조 후보는 총 256표를 얻어, 190표에 그친 임맹호 후보를 이기고 유통업계 새로운 수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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